기사 메일전송
[사회]누진제 개편 후 전기사용량 전년과 유사 - 지난달 전년 동기비 0.5% 증가…구간별 사용가구 비중도 비슷
  • 기사등록 2017-02-21 17:15:13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장민주 기자]지난해 12월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개편 이후 지난달 가정용 전기소비량이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월 주택용 전기사용량은 59억8000만kWh로 전년동기대비 0.5% 증가했다.

구간별 사용가구 비중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지난달 200kWh 이하 구간 가구비중은 38%로 전년대비 1%포인트 늘었고, 201~400kWh 구간 가구 비중(53%)은 1%포인트 줄었다.

ㅕ

400kWh 초과 구간 가구비중(8%)은 전년과 동일했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달 기온이 전년동기 및 평년에 비해 높았던 것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산업부는 남은 겨울철 기간 동안 수요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올 여름철 정확한 수요예측 등을 통해 전력수급을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TAG
1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djj.kr/news/view.php?idx=3642
  • 기사등록 2017-02-21 17:15: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