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與, 국정 안정과 민생 회복 다짐…“화합과 쇄신 통해 국민 신뢰 회복” - 권영세 비대위원장, 비상대책위원회의서 국정 혼란 수습 강조 -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추모와 유가족 지원 약속
  • 기사등록 2025-01-03 15:04:04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정 혼란과 경제 위기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하며, 국정 안정과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 위원장은 “대통령과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라는 초유의 사태와 여객기 사고로 국민들이 큰 상실감을 겪고 있다”며 “집권여당으로서의 책임을 통감하며, 정치의 본령인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며, 국민의힘이 국가를 제대로 이끌 유일한 정치 세력임을 보여드리겠다”며 당의 화합과 쇄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여야 간 국정 협의체를 통해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정치 복원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권 위원장은 최근 발생한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비대위원장 취임 직후 사고 현장을 방문해 유가족들을 위로했다”며 “국가 애도 기간 동안 당 차원에서 현장을 살피고 성금 모금 활동을 추진해 희생자와 유가족의 슬픔을 함께 나누겠다”고 약속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djj.kr/news/view.php?idx=40582
  • 기사등록 2025-01-03 15:04: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