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품종보호 출원된 신품종 중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산수유, 버드나무를 시작으로 올해 총 183개 출원품종에 대한 재배시험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수유는 꽃이 노랗고 열매가 붉게 피는 특징을 가지며 식ㆍ약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경기 이천 및 양평, 전남 구례, 경북 의성에 이르기까지 지역축제로 잘 알려져 있다.


올해는 따뜻한 기온과 잦은 비로 봄꽃뿐만 아니라 산수유, 버드나무 및 조팝나무 등 산림 신품종의 개화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예년보다 일정을 앞당겨 특성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품종보호제도의 적극적 운영으로 신품종을 활용한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 및 임업인 소득 연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djj.kr/news/view.php?idx=10995
  • 기사등록 2020-03-12 16:17: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