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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호남 첫 전용 전시관 ‘제네시스 광주’ 6일 개관 - 국내 최대 규모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 - 브랜드 철학 담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
  • 기사등록 2026-11-06 1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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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지일보 한선미 기자] 제네시스가 6일 호남 지역 최초이자 국내 여섯 번째 전용 전시관인 ‘제네시스 광주’를 공식 개관한다.

 

제네시스, 호남 첫 전용 전시관 `제네시스 광주` 6일 개관

광주 서구 무진대로에 위치한 제네시스 광주는 지상 7층, 지하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연면적 9,881㎡(약 2,994평)를 자랑하며, 이는 현재 운영 중인 제네시스 전시관 중 최대 면적이다.

 

이 날 문을 연 전시관은 ‘빛과 반영의 직조’를 디자인 콘셉트로 삼았다. 이를 통해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공간에 투영하고 광주 지역의 특색을 조화롭게 구현했다.

 

방문객들은 제네시스 전 차종 라인업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준비된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차량의 주행 성능을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단순한 자동차 전시 공간을 넘어 고객과 소통하는 복합 문화 거점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다양한 전시와 참여형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 지역 사회 간의 유대감을 강화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네시스 광주’를 통해 차별화된 공간 경험과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고객과의 정서적 교감을 넓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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